티맥스(신민철 김준 주찬양 박한비)가 ‘경기도 아동 청소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티맥스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경기도청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을 받고, 앞으로 1년 동안 청소년을 위한 각종 관련 사업의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경기도청은 “평소 티맥스의 친근하고 반듯한 이미지가 ‘아동 청소년 명예홍보대사’의 취지에 적합하다고 판단해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특히 “작사 작곡 실력을 겸비한 리더 ‘신민철의 성실함’과 드라마 <꽃보다 남자>와 예능 프로그램 <천하무적야구단>을 통해 국민 훈남으로 거듭나고 있는 ‘김준의 건강함’과 대국민오디션
홍보 대사 위촉과 관련해 티맥스 멤버들은 “우리도 청소년 시절에 고민을 의논할 상대가 없어서 힘들어 했던 기억이 있다”며 “고민이 있어도 털어 놓을 곳이 없는 청소년들에게 친근한 오빠나 형이 되어주고 싶은 마음에 홍보대사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경기도에서는 도와 경기도내 시군별로 모두 32곳의 청소년(상담)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곳에서는 사회적, 경제적,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의 청소년들을 위해 각종 상담 및 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다.
홍보대사를 맡은 티맥스는 청소년 전화 1388(전국 어디서나 365일, 24시간 무료 청소년 고민상담)을 비롯해 각종 청소년 지원 관련 사업의 홍보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한편, 김준은 위촉식 후에 곧바로 일본 드라마 ‘피그말리온의 사랑’ 프로모션을 위해 주찬양과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며, 박한비는 드라마 ‘버디버디’ 촬영에 매진하는 등 개별 활동으로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플래닛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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