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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하루'에 동반 출연한 김범, 이다해의 현장스틸이 공개됐다.
지난 8월24일 레일크루즈 해랑열차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 현장스틸에는 극중에서 이다해와 김범이 우연히 기차안에서 만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하루'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가 제작하고 제일기획이 진행하는 옴니버스 형식의 인터랙티브 드라마로 유노윤호,한채영, 빅뱅, 김범, 이다해, 박시후 등 차세대 한류스타들이 총 출동에 세간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또한 드라마 '하루'는 부산, 전남 곡성, 경기도 양평, 해랑열차, 한강 등지에서 촬영되었으며, 감각적인 영상미로 한국의 아름다운 곳곳을 조명했다.
한편 11일 0시, 공식홈페이지(http://www.haru2010.com )를 통해 공개된 '하루'의 티저 영상에는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매력적인 주연 배우들과 감각적인 영상, 음악이 어우러져 있다.
화려한 캐스팅과 유명 CF의 메가폰을 잡았던 박명천 감독과 '커피 프린스 1호점'의 이정아 작가와 '꽃보다 남자'의 음악을 담당했던 오준성 음악감독 등 환상의 라인업을 자랑하는 '하루'의 완성본은 24일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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