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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9, 10일 개최되는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0>을 통해 처음으로 내한하는 뮤지크 소울차일드가, 이번 공연에 대해 직접 홍보에 나섰다.
본인의 트위터 (@MusiqSoulchild)에 ‘서울에서 있을 라이브공연을 확인하라’며 영어로 된 티켓정보 페이지까지 손수 올려주는 친절을 보였다.
뮤지크 소울차일드는 미국의 ‘네오소울’을 대표하는 소울 뮤지션이자 스티비 원더를 이어갈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손꼽힌다. 감성을 자극하는 부드러운 음색을 가진 그는 “Love”, “IfULeave” 등의 곡을 통해 국내에서도 잘 알려져 있다.
뮤지크는 며칠 전, 포탈 사이트 Daum을 통해서 한국 팬들에게 미리 인사말을 전해 온데 이어 트위터를 통해 공연 소식을 전하는 등, 첫 한국 공연에 대해 아티스트 본인 역시 큰 기대를 하는 모습이다.
한편, 뮤지크가 출연하는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0>은 8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3일간 펼쳐진다.
특히 추석을 맞이하여 공연기획사는 특별한 추석 선물 3일 패키지 상품을 출시, 3일간의 공연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DJ DOC, 슈프림 팀, UV, 매드 소울차일드, 세븐, 재범 등의 국내 스타는 물론 뮤지크를 비롯해 션 킹스턴까지 최고 인기의 해외 뮤지션들의 출연이 확정된 가운데 오는 25일에는 그동안 베일에 감춰졌던 히든멤버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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