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내달 5일까지 ‘서울시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는 고용증대에 기여한 중소기업을 발굴․지원해 기업의 일자리창출을 장려하고 사회전반에 일자리창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제도다.
상시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 중소기업 가운데 24일 현재 서울에 2년 이상 주사무소를 두고 최근 1년간 고용증가율이 10% 이상이면서 고용증가 인원이 5명 이상인 기업이라면 신청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마포구는 밝혔다.
인증 기업은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시 대출금리 추가인하, 융자지원 한도 확대, 보증료 감면과 신용조사비용 면제 등 우대된 융자조건을 적용받게 된다.
또 서울시의 각종 중소기업 지원사업 선정시 가점 부여를 비롯해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기업홍보 지원, 해당기업 상품 우선 구매 등 서울시와 산하기관 등에서 10여 가지의 행정․재정적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된다.
아울러 서울시는 인증기업에게 지방세 감면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용 부동산에 대한 취․등록세 면제를 내용으로 하는 시세감면조례 개정을 추진 중에 있다.
참가를 원하는 마포구 관내 기업은 제출서류를 준비해 내달 5일까지 마포구청 일자리종합대책추진반(☎3153-8652)으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되며, 신청서 등 필요한 서식은 마포구청 홈페이지(www.mapo.go.kr) 내 공시․공고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http://job.seoul.go.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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