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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품절녀'가 되는 배우 이유진의 웨딩사진이 24일 공개됐다.
이유진은 오는 10월 14일 오후 7시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아이스하키 감독 김완주씨와 3년여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이날 주례는 방송인 이상벽이 맡았고 사회는 박수홍이 진행한다. 또 축가는 인순이, KCM이 부를 예정이다.
라엘웨딩의 박수홍 대표는 "평소 방송활동을 통해 친분이 두터운 신부 이유진씨가 좋은 배필을 만나 너무 기쁘다"며 "이유진의 성격대로 즐겁고 유쾌한 결혼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편 최근 '스타골든벨','강심장' 등 녹화에 참여해 3년여의 연애 스토리를 대중에 공개한 이유진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축복에 감사하다"고 행복한 예비 신부의 소감을 밝혔다.
사진=어반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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