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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드라마 <파스타>의 ‘버럭 쉐프’로 분해 큰 인기를 모으며 여심을 사로잡은 이선균의 차기작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쩨쩨한 로맨스>(감독: 김정훈, 제공/배급: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크리픽쳐스)의 촬영이 한창인 가운데 이선균이 연일 계속되는 촬영으로 지쳐있는 스태프들에게 직접 준비한 깜짝 선물이 전달되어 촬영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지난 7월 말 크랭크인 후, 연일 계속되는 폭염주의보 속에서도 촬영이 순항중인 영화 <쩨쩨한 로맨스>의 스태프들의 건강을 위해 이선균이 손수 건강식품 선물을 준비했다. 계속된 야외 촬영과 세트 촬영으로 지쳐있는 스태프들이 몸에 좋은 건강식품인 흑초를 자주 마신다는 소식을 입수하고, 스태프 전원을 위해 ‘백년동안’ 100세트를 선물 한 것.
이에 스태프들은 그의 배려에 한층 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준비하며 특히, 여자 스태프들은 영화 속 ‘뒤끝작렬’ 이선균이 본연의 훈훈함을 보여주었다고 환호했다는 후문이다. 스태프들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그의 마음 씀씀이가 드러나는 이번 선물을 계기로 힘을 얻은 영화 촬영 현장은 전보다 더 활기차게 촬영 진행 중이며 올 하반기 관객들을 만날 것이다.
영화 <쩨쩨한 로맨스>에서 작화 실력은 뛰어나지만 스토리를 뽑아내는 능력이 부족한 만화가 '정배' 역을 맡아 열연중인 이선균은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이후 다시 만난 최강희와 함께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 최강희가 연기하는 명문대 출신의 취업 준비생 ‘다림’이 짝퉁 섹스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다 우연히 ‘정배’의 성인만화 스토리작가가 되면서 벌어지는 두 사람의 발칙한 연애담은 올 하반기, 관객들을 사로 잡을 것이다.
특히, 이선균은 전작 [파스타]나 [달콤한 나의 도시] 캐릭터와는 전혀 다른 일에 대한 열정과 사랑에 대한 촌스러움이 공존하는 열혈 만화가로 분해 다시 한 번 여심을 흔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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