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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앞으로 다가온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0>에서 8일 전야제 무대에 서는 슈프림 팀이 UV, 세븐에 이어 공연 초대 영상을 전해왔다.
“10월 8일 금요일,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펼쳐지는 <서울 소울 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인터뷰를 시작한 슈프림 팀은, “우리만 나오는 게 아니다”라며 나머지 라인업을 소개했다.
DJ DOC, UV 그리고 매드 소울차일드까지 그들의 춤과 노래를 따라 하는 등 슈프림 팀 특유의 재치있고 장난끼 넘치는 모습과 함께 “(공연에) 오이소, 보이소, 즐기소!”라는 인사로 인터뷰를 마무리한 슈프림 팀은 “우리 슈프림 팀을 꼭 응원해달라”는 애교 섞인 부탁도 잊지 않았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공개된 타임테이블에는 세븐, 뮤지크 소울 차일드와 함께 9일 무대를 채워 줄 또 한 명의 아티스트가 예고되어 완성된 라인업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화제의 히든 멤버는 25일 (내일) 0시를 기해 서울 소울 페스티벌 공식 블로그 (blog.naver.com/soulfest)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0>에는 뮤지크 소울 차일드의 첫 내한공연, 박재범의 공식 단독 무대 등 화제를 일으킨 본 공연과 함께 전야제 공연 역시 많은 팬들의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다.
DJ DOC, 슈프림팀, UV 등 초호화 군단이 총출동하며 실력파 신인가수 매드 소울 차일드(mAd SOuL CHiLd)의 무대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매드 소울 차일드는 최근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미국 상영을 앞두고 있는 화제의 영화 <아저씨>의 엔딩곡 “Dear”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신예.
특히 영화의 엔딩장면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던 보컬 진실의 라이브 무대가 처음으로 공개되는 자리여서 음악팬들의 기대를 더욱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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