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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될 MBC 드라마넷 최고 화제의 드라마 <별순검> 시즌3(연출:이승영, 김미숙,박수철/극본:강현성,남상욱)에 가수 ‘성은’이 정경부인으로 출연하는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섹시 가수 ‘성은’, <별순검> 시즌3에서는 정경부인으로 우아한 자태 뽐내!
연일 톡톡 튀는 스페셜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별순검> 시즌3의 7부 <사단칠정>의 스페셜 출연자로 가수 ‘성은’이 나선다. 최근 '사랑하면 뭐해’, ‘사랑병’등 섹시 가수의 이미지뿐 아니라 감성적인 발라드까지 소화하는 다양한 모습으로 사랑 받고 있는 가수 ‘성은’이 이번에는 연기까지 도전하는 것. 특히, 성인군자로 칭송 받는 황윤 대감의 사랑을 받는 단아한 정경부인이라는 점에서 색다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7부 <사단칠정>은 임금에게나 백성에게나 성인군자로 칭송 받는 황윤대감. 그런 대감의 인품에 반하여 멀리서 찾아온 기생을 후처가 아닌 정실부인으로 맞아들일 만큼 가족에 대한 사랑마저 각별한 대감의 죽음을 파헤친다. 7부에서 정경 부인역을 훌륭히 소화한 ‘성은’의 모습에 제작진은 “단아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지닌 정경부인의 이미지뿐 아니라 연기도 훌륭했다.” 라고 말하며 크게 만족했다는 후문이다.
7부 성인군자로 칭송 받는 황윤 대감의 살인사건 <사단칠정>
8부 딸을 지키지 못했던 아버지의 한 맺힌 유괴사건 <공사관 유괴사건>
다양해진 사건, 흥미진진한 수사, 놀라운 반전까지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
매주 토요일 밤 11시 MBC드라마넷 연속방송!!
이번 주 토요일 밤 이어지는 7부와 8부는 성인군자로 칭송 받던 황윤 대감의 집에 읽힌 비밀 <사단칠정>과 아비의 한 맺힌 유괴사건이 담긴 <공사관 유괴사건>이 연속 방송될 예정이다.
조선 최초의 포르노그라피 사건, 테러인질극, 괴수어드벤처, 마술사, 보험사기사건, 싸이코패스 등 한층 다양해진 소재와 한국식의 치밀한 수사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사랑 받고 있는 <별순검>시즌 3은 케이블 드라마의 한 획을 그을 웰 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알리며 회를 거듭할수록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블록버스터급의 스케일과 함께 탄탄한 대본의 힘을 보여주고 있는 <별순검> 시즌3은 내일 토요일 밤 11시 MBC드라마 넷을 통해 7부, 8부가 잇따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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