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구미호 : 여우누이뎐’에서 빙의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 화제를 모았던 서신애가 KBS 드라마 스페셜 17회 ‘소년, 소녀를 만나다(극본 박은영 연출 김영균)’에서 과학 천재 소녀로 분한다.
‘소년, 소녀를 만나다’는 천재 소녀 지완을 통해, 엄마들의 과도한 욕심을 채우기 위해 아직 성장 중인 아이를 영재교육이라는 이름으로 구속하여, 아이의 동심과 또 다른 영재성을 무시하게 되는 교육 현실을 그리며 현 영재교육의 폐해를 꼬집는다.
‘소년, 소녀를 만나다’에서 서신애가 분하는 이지완은 12세의 나이에 과학고에 입학하는 천재 소녀로 공부에만 전념하고 지내던 중 무능한 중년 남자 현추를 만나게 되고, 그와의 공동 생활을 계기로 조금씩 성장해 나간다.
서신애는 "전편과 달리 현대물에서 주인공을 맡아 가슴이 떨린다"며 "이번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KBS 드라마 스페셜 ‘소년, 소녀를 만나다’는 ‘구미호 : 여우누이뎐’에 서신애와 함께 출연했던 윤희석과 김정난, 그리고 김병만, 이칸희 등이 출연하며, 추석 연휴를 끝내고 오는 10월 2일 오후 11시 1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