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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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최고 한류스타 입증…‘추노까지 4작품 日 진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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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이 오는 26(일) 드라마 <추노> 프로모션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한다. 이는 일본 위성 케이블채널 Mnet Japan에서 새롭게 방송되는 드라마 <추노>의 11월 1일 방영 및 10월 22일 DVD 발매를 기념하기 위한 것.

장혁이 <추노> 프로모션을 위해 일본을 방문하는 것은 올해만 벌써 두 번째. 이미 지난 4월 일본 위성 채널 so-net에서 방영되고 있던 <추노>의 인기에 지난 6월 일본을 방문, 성황리에 프로모션을 마친 바 있어 <추노>와 장혁에 대한 일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하고 있다.

또한, 장혁은 드라마 <고맙습니다>, <불한당>, <타짜>에 이어 <추노>까지 4작품 모두 일본에 연속 진출시키는 쾌거를 이뤄 한류스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 시키고 있다.

오는 27일(월), 프로모션을 알리는 기자회견과 개별 인터뷰를 가지는 장혁은 도쿄 신주쿠 스테이션 스퀘어에서 일본 주요 언론 매체 50여 군데와 작품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일본 도쿄 야마노홀에서 무료로 초대한 800여 명의 팬들과 만남을 가질 장혁은 작품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와 다양한 에피소드, 애장품 선물과 악수회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 관계자는 “지난 4월 일본에서 <추노>가 방영된 후 현지인들의 뜨거운 인기와 관심을 얻고 있다. 이에 Mnet Japan에서 다시 한번 드라마를 선보이게 되었다. 또, 일본 최대 렌탈 업체인 에서 DVD를 발매를 담당해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특히, <추노>를 통해 한국을 ‘짐승남 열풍’으로 이끈 장혁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기자회견 및 인터뷰에 대한 일본 주요 매체들에 대한 관심은 물론, 팬미팅에 대한 팬들의 관심 역시 높아 ‘역시 최고의 한류스타’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전했다.

이번 <추노> 일본 프로모션에는 장혁과 함께 오지호, 이다해가 참석해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으며, 26일 일본으로 출국하는 장혁은 27일 프로모션을 끝내고 28일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드라마 <추노>는 오는 11월 1일 일본 위성 케이블채널 Mnet Japan을 통해 방영, 10월 22일 일본 내 DVD로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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