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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쌓여있던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0>의 히든 멤버가 25일 0시를 기점으로 서울 소울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blog.naver.com/soulfest)를 통해 전격 공개됐다.
국내외를 대표하는 톱스타, 노래와 춤 모두 뛰어난 실력파, 그리고 한국형 R&B를 자기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만들어 가고 있는 주인공은 다름아닌 빅뱅 태양.
태양은 지난 18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I’ll Be There”를 열창하며 솔로활동의 마침표를 찍었다.
솔로 콘서트를 앞두고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0>의 히든 멤버로 최종 발표된 태양은 10월 9일 Groove Night 무대에 올라 세븐, 뮤지크 소울차일드와 함께 감미로운 노래와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
특히 태양은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0> 무대를 위해 세븐과 특별한 조인트 무대를 선보일 예정, 평소 방송이나 여타의 공연 무대에서 보여주지 못한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는 단 한번의 기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0월 8일 DJ DOC, 슈프림팀, UV, mAd sOuL cHiLd 등의 라인업이 포진된 “뻔fun뻔fun한 스타나잇”을 시작으로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10월 10일까지 계속될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0>은 ‘태양’까지 공개되면서 막강 라인업이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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