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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트리니다드토바고 수도 포트오브 스페인의 해슬리 크로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U17 여자축구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MVP로 선정된 여민지(가운데)가 골든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실버볼은 일본의 요코하마 구미(왼쪽), 브론즈볼은 북한의 김금종에 돌아갔다.
한국은 결승 상대인 일본과 연장까지 3-3으로 가는 접전 끝에 승부차기로 일본을 5-4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여민지는 대회 우승을 비롯 MVP, 최다득점상(8골) 등 3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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