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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고 똑 부러지는 이미지로 10년 이상 정상을 넘나든 배우 김현주가 더 이상 유방암으로 고통 받는 여성들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순결하고 밝은 이미지로 데뷔 이래 상반신을 노출한 파격 화보를 라이프스타일매거진 <싱글즈>(www.thesingle.co.kr) 10월호의 표지를 통해 소개했다.
김현주는 유방암 예방 캠페인의 상당한 노출이 예상되는 촬영 시안을 내밀었을 때, 좋은 의도라는 생각에 단 한 번의 망설임 없이 시원시원하게 OK 사인을 보냈으며 촬영당일 스튜디오의 모든 스태프들은 데뷔 이후 처음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하는 그녀를 위해 오로지 여자들로 구성된 팀을 꾸렸다는 후문이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유방암으로 실제 고통 받았으나 이겨낸 여성들과 함께 과감한 상반신 누드 화보를 진행했으며, 더 이상 고통이 아닌 아름다움으로 승화 시킨 여성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김현주 등이 참여한 이번 유방암 예방 캠페인은 매거진 <싱글즈>와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와 함께 유방암 예방 의식 향상을 위해 진행했으며 유방암을 근절하기 위한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유방암 의식 향상 캠페인은 올 해로 꼭 18년째로 유방암에 대한 전 세계 여성들과 남성들의 인식은 크게 바뀌었고 조기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단 점도 널리 알려지게 되는데 일조했다는 평가다.
한번 <싱글즈>는 바비 브라운과 함께 오는 10월 1일 독자 100명을 모집해 유방암에 대한 기초 세미나 및 핑크 메이크업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동시에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제품을 40~50% 할인 구매할 수 있는 핑크리본 자선 바자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매거진 <싱글즈> 10월 호 책 내에 있는 쿠폰을 소지하거나 <싱글즈> 홈페이지(www.thesingle.co.kr) 에서 쿠폰을 다운 받은 사람들도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이번 바자회에는 에스티로더, 크리니크, 맥, 바비 브라운, 오리진스, 랩시리즈(아라미스), 아베다, 달팡, 굿스킨랩스 9개 브랜드가 참가하며 수익금의 일부는 사단법인 대한암협회에 기부된다. 자선바자회 일정은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며 이외에도 10월 21일에는 청계천에서 사진전시회도 열릴 예정이다.
사진=싱글즈 10월호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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