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구청장 문충실)는 28일 오전 11시 노량진배수지 시민공원에서‘동작구청장배 국민생활체육 자전거대회’를 개최한다.
27일 구에 따르면 자전거 동호인 200여명이 참가하는 이날 행사는 관내 주요지역을 자전거로 달리며 마음을 합하여 수해를 극복하고 지역사랑을 나누는 화합의 장을 이룬다.
대회의 시작인 오전 퍼레이드는 노량진배수지 시민공원을 출발해‘노량진역 → 구청 → 장승배기역 → 신대방삼거리역 → 보라매역→ 대방역’등을 거쳐 시민공원으로 돌아오게 된다.
특히 오후에는 거북이 경주 등 남․여 개인전 및 단체전의 자전거 이벤트 경기도 진행될 예정으로, 참여 주민들의 즐거움이 한 단계 상승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문충실 동작구청장은“주민들의 생활여건 개선으로 여가활용 기회가 많아지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자전거타기를 통해 활력이 넘치는 생활체육으로 자리잡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