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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의 세계 1위 페이셜 스킨케어 브랜드1 Olay(올레이)가 한국 시장에 진출하며 브랜드의 첫 모델로 천만배우 하지원을 발탁했다고 27일 공식 발표했다.
올레이 측은 “하지원의 자신감 있고 당당한 이미지가 올레이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일치하여 한국 시장에 진출하면서 첫 번째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 배우 하지원은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항상 새로운 역할에 도전하는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원의 이러한 필모그래피 역시 올레이 브랜드가 걸어온 도전의 역사와 같은 모습이다”라고 모델 선정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올레이가 한국 시장에서 새롭게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데, 모델 하지원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올레이는 모델 하지원과 더불어 광고뿐만 아니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한국 여성들의 아름다움에 대한 당당한 도전에 함께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하지원은 “화장품 모델은 모든 여배우들이 꿈일 것이다. 그런데 전 세계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 1위 페이셜 스킨케어 브랜드인 올레이의 한국 진출과 함께하는 첫 번째 모델이 되어 너무나 기쁘다. 특히 올레이가 추구하는 여성상이 평소 내가 보여주고 싶은 여배우 하지원의 모습과 닮아 있어 더욱 기대가 된다”며, “앞으로 한국 여성들의 더 나은 피부 미래를 위한 올레이의 아름다운 도전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하지원은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연기파 배우로, <황진이>, <다모>, <발리에서 생긴 일> 등의 드라마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지난해 최고의 흥행작인 <해운대>로 천만배우 대열에 합류했으며, 같은 해 영화 <내사랑 내곁에>로 2009년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과 2010년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한국 최초의 3D 블록버스터 영화 <제 7광구>의 여주인공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하지원의 첫 광고는 7가지 안티에이징 기능을 한 병에 담은 올레이 베스트셀링 제품인 ‘토탈 이펙트 크림3’으로 오는 11월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올레이는 50년의 역사를 가진 전세계 71개국 6,000만 여성2의 사랑을 받는 세계 1위 페이셜 스킨케어 브랜드로 오는 11월 1일 한국 시장에 처음으로 공식 진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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