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가 다음달부터 내년 3월까지 6개월 과정으로 개설되는 ‘원어민 영어 수강생’을 모집한다.
27일 용산구 자치행정과에 따르면 이번 용산구 원어민 영어교실은 매주 화·목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주 1회 요일 선택)에 한강로동 자치회관 2층 강당에서 운영되며 첫 수업일은 각각 10월 7일·12일이다.
강사로는 미군 제 1통신여단 소속 자원봉사자(미군, 카투사)와 한국인 강사 등이 나서며 관내 초등학생 초급반(초1~3) 2개반, 중급반(초4~6) 2개반 등 총 48명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수강은 무료지만, 교재는 수강생이 별도로 구입해야 한다.
접수는 29일까지이며 용산구청 자치행정과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단 접수시 학생과의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의료보험증, 등본 등), 학부모 신분증 등을 지참해야 한다.
수강생 선정 방법은 모집 인원을 초과한 인원이 신청할 때에는 전산추첨을 실시하게 되며, 추첨 및 결과 발표는 다음달 1일 용산구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에 게재하며 단, 지난해 수료자가 접수시에는 우선순위에서 배제된다.(문의 용산구 자치행정과 ☎2199-6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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