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녹차 ‘예스그린’이 미국에서 호평을 얻었다.
28일 제주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미국 현지 아틀란타에서 제주녹차 ‘예스그린’에 대한 시음·홍보 및 판촉행사를 가진 결과 현지 소비자 및 미국 현지 유통회사 관계자들로부터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예스그린’ 대한 구매 의향도는 76% 이상이 "구매 하겠다"고 응답해 제주녹차 수출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특히 녹차는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건강식품으로 매년 5% 정도 성장을 보이고 있어 제주녹차의 중요한 수출시장으로 부각되고 있다.농업기술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협력단과 함께 미국 현지 유통회사 및 국내 수출업체 등과의 후속 접촉을 추진, 올해 안에 제주녹차가 미국 시장으로 수출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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