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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주가 극찬한 신인가수 ANNE(애니)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M.net이 손을 잡고 진행하는 글로벌 신인스타 발굴 프로젝트 'M-루키즈'에서 9월의 M루키 6인에 선정, 지난 15일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성공적으로 녹화를 마쳤다.
이날 ANNE는 그녀만이 가진 독특하고 섬세한 감성과 청초한 목소리, 거기에 폭발적인 가창력을 더해 무대 분위기를 단숨에 압도했다.
ANNE가 선보인 타이틀곡 'Be mine'은 90년대 스파이스 걸스를 연상시키며 그녀의 또 다른 매력을 잘 보여주는 미디엄댄스곡으로 상큼하고 발랄한 댄스 팝 느낌의 초반부와 멜로디컬한 후렴구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이뿐만 아니라 ANNE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켈리 클락슨의 'A Moment Like This '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감성으로 노래하는 가수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이에 대해 ANNE는 "오랜 시간 동안 가수의 꿈을 키우며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온 결과'라며 '앞으로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또한, 빼어난 외모에 가창력과 댄스는 기본기로 갖추고 있는 '모태 가수' ANNE는 완벽하게 서인영 모창을 선보여 MC및 출연자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주목할 만한 팔색조 신인가수 ANNE의 매력은 오는 29일 수요일 M.net 에서 오후 6시 'M-루키즈’를 통해 방송되며 9월의 루키는 전문가 심사(50%)와 2차 네티즌 투표(50%)를 합산해 탄생한다.
사진=MGB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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