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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개봉을 앞둔 <가디언의 전설>에 대해 미국 언론들이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300><왓치맨> 등 만드는 작품마다 새로운 영상충격을 선사한 잭 스나이더 감독의 신작답게 “<아바타> 이후 최고의 3D”라는 평가가 이어져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300><왓치맨> 잭 스나이더 감독이 또 한 번의 영상충격을 선사할 <가디언의 전설>은 절대 악에 맞서 위기에 처한 왕국을 구원한 올빼미 전사들의 위대한 전설을 담은 대서사 판타지 블록버스터. 놀라운 상상력으로 세계적으로 5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판타지 장르의 스타 작가로 우뚝 선 캐스린 래스킨의 15부작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지난 주 미국에서 먼저 개봉한 후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며 성공적으로 데뷔한 후,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에 힘입어 이번 주 역시 흥행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영화가 공개된 이후, 경이로운 영상 충격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어 더욱 주목할만하다. 하나 같이 입을 모아 “<아바타> 이후 최고의 3D”라며 호평해 실사와 그래픽의 경계를 허문 기술력의 진일보를 기대하게 만든다.
<300>의 스파르타 전사에 이어 위대한 전설 속 전사들로 ‘올빼미’를 선택한 잭 스나이더 감독은 “올빼미 판 <반지의 제왕>”이라며 자신감을 표현한 바 있다.
<반지의 제왕><매트릭스><해리포터><300> 등의 제작진이 참여해 깃털 하나, 눈동자의 움직임은 물론 중력을 거스르는 압도적인 속도감의 거대한 고공 전투까지 완성시켰다. 여기에 <매트릭스> 스미스 요원 ‘휴고 위빙’, <샤인>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제프리 러시’, <더 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헬렌 미렌’, <쥬라기 공원> ‘샘 닐’ 등 세계적인 명배우들의 경이로운 목소리 연기가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 넣었다.
역사와 전설, 신화를 아우르는 장대한 스토리를 영상충격과 기술혁명으로 무장한 <가디언의 전설>은 <반지의 제왕>을 뛰어넘는 대서사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10월 28일 2D와 3D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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