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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미쓰에이' 민이 JYP엔터테인먼트의 최장수 연습생이라고 밝혀 화제다.
28일, SBS '강심장'에 출연한 민은 "조권이 7년 했다면 나는 8년 했다"며 "내가 JYP 최장 연습생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조권은 2AM 데뷔 당시 7년 간의 연습생 생활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어 "초등학교 5학년 때 오디션에 발탁됐다"며 "박진영이 미국에 가자고 해 14세 때 미국에 가 3년간 트레이닝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민은 비욘세의 음악에 맞춰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여 출연진의 탄성을 자아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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