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쓰에이' 수지가 발목 염좌 부상으로 병원에 입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수지가 발목에 무리가 가 고생을 해왔는데 최근 다쳐 상태가 안좋아졌다"며 "10여일동안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28일 퇴원했다"고 전했다.
수지는 9월 초 여러 공연과 콘서트에 임하며 발목에 깁스를 하고 무대에 올라 팬들을 안타깝게 한 바 있다.
한편 '굿걸뱃걸'로 올 여름 가요계를 깜짝 놀라게 한 미쓰에이는 27일 '브리드'를 발표하며 당일 실시간 차트에서 순위가 급상승한데 이어 28일 대형 음원사이트 '멜론'을 비롯 각종 차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사진=수지 트위터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