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추자현, 정찬, 한수연, 김흥수가 출연하는 영화 ‘참을 수 없는.’(감독 권칠인/ 제작 아이앤코스모스㈜시네와이즈 필름, ㈜에이프릴컴) 제작보고회가 29일 오전 서울 종로 씨네코드 선재에서 열렸다.
영화 ‘참을 수 없는.’은 맘 먹은 대로 되는 게 없는 답답한 싱글녀 ‘지흔’과 행복한 결혼생활이 지루하기 만한 ‘경린’의 인생에 가장 설레는 순간을 그린 시크릿 로맨스 영화로, ‘싱글즈’의 권칠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통통 튀는 캐릭터 묘사와 감칠맛 나는 대사로 여성 관객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영화 ‘참을 수 없는.’은 오는 10월 21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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