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 셀레나홀에서 MBC 새 주말드라마‘욕망의 불꽃’(극본 정하연 / 연출 백호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신은경, 서우, 유승호, 조민기, 김희정, 성현아, 조성하가 참석했다.
'욕망의 불꽃'에서 서우는 배우 백인기 역으로, 유승호는 영민(조민기 분)의 아들 김민재 역으로 출연해 커플로 호흡을 맞춘다. 서우는 극중 가장 많은 안티팬과 열성팬을 동시에 거느린 배우로 성공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로 등장한다. 유승호는 사랑하는 여자의 과거를 연민으로 감싸안는 따뜻한 심성을 지닌 남자 역할을 맡았다.
한편 ‘욕망의 불꽃’은 한 가족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인간의 끝없는 욕망과 파멸을 부르는 탐욕, 권력에 대한 갈구, 부에 대한 동경과 멸시, 애증이 엇갈린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욕망의 불꽃’은 오는 10월 2일 9시 45분 첫 방송.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