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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배우 전소민이 매혹적인 소녀로 변신하며, 온라인상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9일 연예계를 대표하는 헤어디자이너 박철 원장(보이드 바이 박철)이 여섯 명의 미녀스타와 함께 작업한 “2010.보이드 바이 박철 웨딩컬렉션 인블러썸(In Blossom)”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꽃으로 다시 태어난 ‘10월의 신부’를 연상케 하는 다섯 명의 미녀스타(백지영,유진,소유진,간미연,고은아)와 함께한 전소민은 좋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기쁘다며, 항상 새로운 변신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박철 원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또한, 29일 언론을 통해 공개하였던 2장의 사진에 이어, 30일 미공개 컷 10장을 소속사 홈페이지(www.secretenter.com)를 통해 새롭게 공개했다. 오렌지와 살구 빛 색조를 섞어 매혹적인 소녀감성을 표현하였으며, 생화를 연결하고 화관을 만들어 러블리한 헤어장식을 연출한 다양한 사진이 공개되었다.
한편, 연기자 전소민은 10월말부터 방영되는 드라마의 출연이 확정돼 촬영 준비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내달 초 계약상황이 정리되는 대로 작품과 역할에 대한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차후 활동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사진=비밀결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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