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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류승범, 유해진 등이 출연하는 영화 '부당거래' 제작보고회가 30일 오전 서울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부당거래'는 대한민국을 뒤흔든 연쇄 살인사건을 조작하고 범인을 만들어 대국민 이벤트를 벌이는 경찰, 검찰, 스폰서의 거래를 그린다. 이번 영화는 연쇄 살인사건이라는 굵직한 소재를 바탕으로 시시각각 예측할 수 없는 드라마를 펼쳐내며 관객들에 긴장감과 흥미를 안겨준다.
특히 지독하게 나빠 더욱 매력적인 세 캐릭터인 경찰 최철기, 검찰 주양, 스폰서 장석구는 지금껏 보지 못한 나쁜 캐릭터들의 새로운 조화를 선보이며 스토리에 힘을 불어넣는다.
여기에 믿음을 주는 배우 황정민, 새로움을 더하는 배우 류승범, 존재감을 발휘하는 배우 유해진의 연기가 더해져 팽팽한 긴장감을 준다.
영화 '부당거래'는 10월 28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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