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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다림의 시간만큼 ‘TOP CEO 2’는 첫 방송부터 많은 화제를 일으켰다.
출연자 중 한명인 ‘아르헨녀’ 오초희가 월드컵 시즌 당시 치른 유명세 때문에 병원 응급실 신세를 진 내용을 밝혀 각종 포탈 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 그래서인지 방송 초반이지만 벌써부터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엔 많은 응원과 질책의 글들이 올라오며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1일 방송되는 2회에선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의 첫 번째 미션이 공개된다. 그것은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의 컨셉트를 표현한 UCC를 제작하라”.
출연자들은 대한민국 쇼핑몰 업계를 뒤흔든 겁 없는 TOP CEO들답게 각자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작업에 임했다. 박사 CEO 박현선은 발레장면을 담기 위해 촬영구도부터 구성까지 손수 챙기는 깐깐한 모습으로 촬영팀을 쩔쩔매게 했으며, 디자이너 출신의 실력파 CEO 정문석은 고급 외제 승용차 광고를 방불케 하는 UCC를 제작했다.
그리고 자신이 한때 UCC계를 평정, UCC 제작 미션은 누구보다 자신있다고 호언장담한 도전자도 있었다. 바로 ‘아르헨녀’ 오초희. 오초희는 촬영장에서 본인의 UCC를 공개하기 전 “예전에 제가 만든 요가 UCC 클릭수가 원더걸스의 ‘텔미 뮤직비디오’를 제치기도 했어요”라며 넘치는 자신감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죽느냐 사느냐 생사의 기로에 선 9명의 신예 CEO의 첫 번째 미션! 우종완, 이태경, 장진혁 3인의 더 독해진 심사평과 최지우, 이나영, 송혜교 등 내노라하는 여배우들의 CF를 제작했던 CF감독 손우형 특별심사위원의 비평, 그리고 그보다 더한 도전자들끼리의 불꽃 튀는 신경전과 속마음들. 그 첫 번째 미션의 결과는 1일 금요일 밤 12시에 패션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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