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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0> 공연이 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아티스트들의 셋 리스트가 차츰 공개되고 있다.
10일 무대에 서는 재범의 공연 셋 리스트 6곡은 이미 공개된 상태. 신곡 ‘Speechless’를 포함하여 차차, 도끼와의 합동무대로 팬들의 관심을 증폭시켰다.
이어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0>의 블로그를 통해 공개된 션 킹스턴의 셋리스트에는 최고 인기곡인 “Beautiful Girls”를 비롯, “Fire Burning”, “Eenie Meenie” 등의 곡이 포함되어 있다.
평소 신나고 재미있는 공연으로 소문난 션 킹스턴인 만큼, 이번에도 화끈하고 열정적인 60분을 채워줄 것으로 보인다.
둘째 날인 9일 공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태양 역시 관심의 대상이다. 지난주 성황리에 마친 솔로콘서트의 열기가 식지 않은 지금, 이번 무대에서는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클 수 밖에 없다.
특히 태양은 솔로 활동의 마지막을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0>으로 장식하는 만큼 앞으로 태양의 솔로 무대를 한동안 만나지 못할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만한 멋진 무대가 기대된다.
공연 주최측은 “솔로콘서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던 “Superstar”와 “Breakdown” 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히며 솔로콘서트 못지않은 태양의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음을 넌지시 알려왔다.
8일 전야제에 오르는 UV도 뜨거운 감자다. 평소 재미있고 실험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온 UV이니 만큼 신곡 “MOM”을 처음으로 공개하는 이번 무대에 피처링에 참여한 유세윤의 어머니가 함께 오를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가지게 한다.
전야제 무대에는 공연계의 대부로 불리는 DJ DOC, 최근 잇달아 신곡을 발표하며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는 슈프림 팀, 그리고 600만 관객의 영화 <아저씨> 엔딩곡의 주인공인 매드 소울차일드가 함께해,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0>의 첫 무대를 뜨겁게 달구어 줄 것이다.
한편, 세븐과 뮤지크 소울차일드의 셋 리스트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
하지만 공연 날짜가 가까워 질수록 국내외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채워줄 이번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0>에 대한 팬들의 기대와 관심은 더더욱 커져만 가고 있다.
깊어가는 가을밤을 음악과 열정으로 가득 채워줄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0>은 오는 8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3일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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