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보아가 선보인 신곡 '카피 앤 페이스트'(Copy & Paste)의 안무때문에 네티즌들 입방아에 올랐다.
3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보아는 신곡 '카피 앤 페이스트'의 안무를 선보였고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하지만 다리를 벌리고 앉았다 일어섰다 하는 동작이 3차례 들어간 안무로 인해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게 된 것. 네티즌들은 보아가 선보인 안무를 '쩍벌춤'이라며 다소 민망한 안무에 비난을 가하고 있다.
다수의 네티즌들은 "가요계 선정성이 이번에 금지 됐는데.. 보아 모니?" , "애들이 따라할까 두려워" , "보아..이미 뜰만큼 떴는데 왜그래?" 등의 글을 올리며 그녀의 '쩍벌춤'에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 사진=SBS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