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활동을 시작한 대국남아가 최근 일본 방송국 TV 도쿄 계열의 BS JAPAN에서 10월4일부터 시작하는 생방송 버라이어티 정보프로그램 「MADE IN BS JAPAN」 의 월요일 고정 패널로 발탁됐다.
「MADE IN BS JAPAN」은 한국•대만•중국•태국•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전역의 진미•패션•문화 전반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이라고 한다. 대국남아는 스페셜 MC로서 매주 월요일 오후 6시부터 50분간 TV도쿄의 7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출연, 약 3000만 세대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발탁은 대국남아가 일본에 진출한지 채 한 달도 안되어 거둔 쾌거이자, 일본 내에서도 신인으로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 현지 관계자들 역시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대국남아의 일본 매니지먼트사인 디지털 어드벤쳐(DA) 측에 따르면,「MADE IN BS JAPAN」 제작진은 대국남아를 보고 아시아를 알리고자 하는 프로그램의 취지를 살리며 일본 내에서 특히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한국 문화를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는 MC 역할에 최적이라는 판단으로 빠르게 캐스팅을 진행했다고 한다.
방송을 위해 더욱 일본어 공부에 매진중이라는 대국남아는 ‘아직 신인인데 좋게 봐주신 것 같다.
스페셜 MC라는 이름이 무색하지 않도록, 또한 우리나라를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전해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