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방영 예정인 화제의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극본 인은아ㆍ연출 홍석구]을 향한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에 문근영, 장근석의 캐스팅이 확정되면서 팬들이 만든 자체 제작 포스터와 예고 동영상이 포털사이트에서 큰 화제가 된 것.
팬들이 만든 <매리는 외박 중> 포스터는 극중 가상결혼을 하게 되는 주인공 매리(문근영)와 무결(장근석)의 캐릭터를 반영한 사진들부터 카피 문구와 첫 방송 날짜가 들어가 있어 팬들의 애정과 사랑이 느껴진다.
이는 드라마 방영 전부터 <매리는 외박 중>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팬들이 자체적으로 만든 것으로 포털사이트로 퍼져나가며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원작 캐릭터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낸 문근영과 장근석의 사진은 싱크로율 100%라는 반응이다. 포스터를 본 네티즌은 ‘제목부터 사랑스럽다. 무조건 본방사수!!!’, ‘능력자! 너무 예쁘다. 무결이와 매리를 빨리 보고 싶다! 기다리다 지쳐~’, ‘최강의 비주얼~능력자님 포스터 너무 예뻐요~, 첫방 닥본사!!’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이 밖에도 팬들이 만든 <매리는 외박 중> 예고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업로드 일주일 만에 유투브 조회수 2천건 이상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장근석과 문근영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는 차세대 한류 주역으로 <매리는 외박 중>을 기다리는 팬들은 11월 8일 첫 방송이 벌써부터 기대된다는 반응이다.
<매리는 외박 중>은 <풀 하우스>의 원작자, 원수연 작가의 웹툰이 원작이다. 드라마 <궁>, <연애결혼>을 통해 젊은 세대의 연애관을 발랄하게 그려낸 인은아 작가가 집필하고, <경숙이, 경숙 아버지>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홍석구 PD가 연출을 맡았다.
‘가상결혼’이라는 이색 소재를 통해 새롭게 그려낼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여주인공 ‘위매리’ 역에 문근영, 그녀와 가상결혼을 할 보헤미안 ‘강무결’ 역에 장근석, 능력 있는 콘텐츠 기획투자자 ‘정인’역 에 김재욱, 미모의 여배우 ‘서준’ 역에 김효진이 각각 출연한다.
한편 <매리는 외박 중>은 최고의 제작진과 캐스팅의 면면이 알려지면서 인터넷을 중심으로 하반기 최고의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국내 방영에 앞서 대만에 사상 최고가로 사전 판매됐다.
KBS드라마 <성균관스캔들> 후속으로 방송될 <매리는 외박 중>은 11월 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디씨인사이드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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