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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가 후속곡 '카피 앤 페이스트'(Copy & Paste) 의 안무 중 쩍벌춤이 주목받고 있다.
보아는 지난 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정규 6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카피 앤 페이스트(Copy&Paste)'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보아는 섹시미와 카리스마를 강조한 새 안무로 주목받았지만 이 과정에서 선보인 특정 춤이 논란이 되고 있다. 다리를 벌리고 앉아서 추는 일명 '쩍벌춤'에 대해 시청자들이 '선정적이다'며 논란을 제기한 것.
이에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카리스마를 강조하기 위해 만든 춤이다. 선정적으로 보일 것이라 예상하지 못 했다"면서 "순간 캡쳐를 하면 선정적으로 보일 수 있으나 춤의 전체적인 맥락을 보면 그렇지 않다. 수정할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
"보아의 쩍벌춤에 깜짝 놀랐다"며 "너무 민망한 것 아니냐"는 반응과 함께 "별일 아니다", "춤인데 어떠냐"는 등의 상반적인 반응 또한 눈길을 끈다.
사진=동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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