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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 국내 개봉 예정이 확정된 범죄 액션 느와르의 완결판 <22블렛>(수입|배급: ㈜케이디미디어, 제작: 뤽 베송, 감독: 리샤르 베리, 주연: 장 르노)이 CGV 10월 둘째주 개봉 예정작 중 최고의 기대작 1위를 달리고 있다.
영화 <22블렛>이 우리나라 최대 멀티플렉스 극장 CGV 홈페이지(www.cgv.co.kr)를 통해 실시된 ‘10월 둘째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를 묻는 설문에서 1위에 올랐다.
42%에 육박하는 네티즌들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차지한 영화 <22블렛>은 같은 날 개봉하는 영화 <검우강호>와 <심야의 FM>을 모두 제쳤다. 올 가을 강렬한 액션 열풍을 예고하는 영화 <22블렛>은 스타일리쉬 액션영화의 거장 뤽 베송과 베테랑 액션배우 장 르노가 합심하여 선보이는 2010년 최고의 야심작이다.
이번 설문조사 1위를 비롯하여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영화검색 상위권을 유지하며 올 가을 최고의 기대작에 등극한 영화 <22블렛>은 아름다운 도시 마르세유를 배경으로 22발의 총격에 얽힌 숨막히는 추격과 액션을 예고하며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비장미 넘치는 범죄 액션 느와르 <22블렛>에서 냉혹한 마피아 대부 ‘찰리’(장 르노)는 조직에서 은퇴하여 평범한 가장으로 아내와 두 아이들에게 헌신하며 평온한 삶을 살아가던 중 22발의 총격을 받지만 기적처럼 되살아난다. 그 후 영원불멸의 임모탈(불사조)이라고 불리게 된 그는 자신을 향해 22발을 겨눈 배신자들을 하나씩 찾아 나서며 복수의 반격을 시작한다.
영화 <22블렛>은 자신의 목숨뿐만 아니라 가족을 위협하는 거대한 배신과 음모에 맞서는 진짜 강한 남자의 이야기. 2시간 내내 거침없는 액션을 숨가쁘게 이어가며 관객들에게 흥분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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