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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스캔들 속 정조와 잘금4인방의 활약이 네티즌들과 시청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스캔들' 11화에서 정조와 잘금 4인방은 같은 편으로 그에 맞선 기득권의 다툼에서 통쾌하게 승리한 것을 보여줬다.
'순두전강'이라는 시험에 따라 각자 남다른 기량을 지닌 이선준(박유천 분), 구용하(송중기 분), 문재신(유아인 분)이 모여 윤희(박민영 분)의 결백을 증명해야 하는 과제 앞에서 멋지게 상대편을 기를 꺽어 보여줌으로써 잘금 4인방은 정조의 신임을 얻고 앞으로 그려질 드라마에 조선시대 개혁을 원하는 같은 소속사 개념과 시너지 효과에 대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 조명됐다. 또한 제일 큰 과제인 금등지사 찾는 일에 정조와 잘금4인방 활약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적지 않은 분량으로 등장한 정조 역의 연기자 "조성하"를 향해 '이 시대가 원하는 군주'에 대한 명품연기에 감동해 시청자 게시판에 많은 댓글이 올라 와서 또한 화제다.
아이디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성균관 스캔들’ 은 10.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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