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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블랙리스트' 발언으로 피소된 개그우먼 김미화가 5일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 경찰서에서 3차 경찰 조사를 받기위해 출두했다.
김미화는 전날인 4일 트위터를 통해 “내일 10월5일 화요일 10시에 세번째로 영등포경찰서에 조사받으러 갑니다. 7월19일에 첫번째 조사, 8월12일에 두번째 조사, 내일이 세번째 조사입니다”고 경찰 3차 출두 일정을 알렸다.
이어 “오랜 시간 지치고 힘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제 마음고생이 헛되지 않을 거라 믿습니다”고 경찰 출두를 앞둔 심경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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