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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곽현화가 비, 이나영, 다니엘헤니, 이정진과 함께 KBS 2TV 수목 극 ‘도망자’에 고정으로 합류하게 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곽현화는 ‘도망자’에서 극중 지우(정지훈)의 탐정사무소 여직원으로 예쁘고 섹시하지만 조금은 어설픈 코믹 캐릭터를 열연하여 지난 첫 회 방송 후 네티즌들에게 집중적인 관심을 받아 일회성 출연에서 고정으로 합류하게 된 것이다.
이는 ‘도망자’의 첫 촬영 현장에서 곽현화가 ‘홍과장’ 캐릭터를 능청스럽게 잘 살려주어 스텝들까지도 폭소케 하였으며, 방송 모니터 결과 극의 재미를 더해준다고 생각하여 ‘홍과장’ 캐릭터의 고정 출연을 결정 되었다고 한다.
이에 곽현화는 ‘카메오 출연이지만 캐릭터 연구를 열심히 했는데, 이렇게까지 반응이 좋을 줄은 몰랐다’ ‘고정 출연이라 하니 더 열심히 캐릭터를 연구해서 좋은 드라마에 보탬이 되고 싶다’ ‘열심히 할 테니 꼭 지켜봐 달라’ 고 전했다.
한편, 곽현화는 ‘싸이코’ 가수 활동과 예능 등의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도망자’ 고정으로 인한 추가 촬영 분을 진행 중이며, 앞으로 전개 될 ‘도망자’에서 ‘홍과장’ 역할을 얼마나 잘 살려 재미를 더해 줄 수 있는지 많은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사진=지앤지 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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