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 아현동이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오는 8일 주민센터 앞에서 사랑의 도서바자회를 연다.
아현동 새마을문고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책에 대한 관심을 높여 지역의 건전한 독서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독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했다고 6일 구는 밝혔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문고 회원들의 기부 등으로 마련된 700여권의 도서가 새책은 정가의 50% 할인가격, 헌책은 1천원에 판매된다. 발생한 판매 수익금 전액은 지역의 독서문화 활성화 및 불우이웃돕기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기부 도서 가운데는 아현동 꿈을이루는작은도서관 회원으로 자주 도서관을 이용해온 (주)효성 임직원이 기증한 도서 200권도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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