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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사과녀가 과도한 관심에 입을 열었다.
압구정 사과녀로 유명세를 탄 여성이 "일명 '홍보녀'가 맞지만, 단순히 제품 홍보 목적만을 위한 것은 아니다"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이는 압구정 사과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면서 온라인상에서 '압구정 사과녀는 힙업 관리기의 홍보 모델이며 단순히 사과를 판다고 생각했던 네티즌들을 속였다'라는 여론이 조성되자, 직접 해명에 나선 것.
‘압구정 사과녀’는 “힙업 관리기의 홍보 모델로 티저 마케팅을 진행한 것은 맞다”면서 “처음에 가격 없이 사과를 팔았던 것은 가격 제한 없이 시민들이 준 정성을 하나씩 모아 다문화 가정을 돕기 위한 것이었다. 나쁜 측면으로만 보시지는 말아달라”고 밝혔다.
한편 이 압구정 사과녀는 연일 화제중인 캐스팅파티에도 참여하는것으로 밝혀져 다시 한 번 네티즌들의 관심을 사고있다.
캐스팅파티는 오는 9일 한국콘서바토리에서 열리는 공개오디션이 진행되는 행사로 유명 엔터테인먼트와 연예계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신인발굴과 캐스팅에 힘을 쏟는다.
캐스팅파티 중 TOP5선발대회는 본선진출자 박세진, 남궁승희 등이 화제가 되기도 하고 주최자 개그맨 강도용 씨가 독립장편영화 '물없는바다'에서 지배인 역을맡아 연기호평을 받으며 네티즌들에게 큰관심을 받는 등 연일 화제를 낳고있는 기대되는 대국민 오디션파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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