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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의 학력의혹을 제기해온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이하 타진요) 카페 운영자인 ‘왓비컴즈’에게 진실을 요구하는 카페가 개설되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개설된 ‘왓비컴즈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이하 왓진요) 카페에는 6일 현재 680여명의 회원이 가입해 왓비컴즈에 대한 정체와 타블로 공격에 대한 진실을 요구하고 있다.
왓진요 운영자 KK는 “개인의 인권, 개인의 사생활, 개인의 자유. 이 모든 것을 침해한 왓비컴즈”라며 “그에게 우리는 정당한 비판을 하고자 한다”고 카페 개설의 취지를 밝혔다.
또한 “신상, 욕설 등 피해가 갈만한 행동은 자제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들과 똑같은 인간이 되지 맙시다”고 공지사항을 남겼다.
카페개설 소식에 누리꾼들은 “왓비컴즈, 자업자득이다” “똑같은 방식으로 당하게 됐다” “타블로를 끊임없이 괴롭히더니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일 방송된 MBC ‘스페셜’의 ‘타블로 스탠퍼드 가다’ 편에 출연, 제작진과 함께 스탠퍼드 대학을 방문해 그가 재학 중인 사실을 입증했다.
앞서 스탠퍼스 대학로부터 증명서를 공개했음에도 수그러들지 않았던 '타진요'은 방송 이후 화살이 타진요의 매니저 왓비컴즈에게로 돌아갔다. 왓비컴즈는 타블로의 학력위조설을 가장 먼저 제기한 네티즌으로, 현재까지 확실히 밝혀진 신상정보가 없다. 이에 네티즌들은 왓비컴즈의 정체에 대해 호기심을 표했고, 방송 다음날인 2일, 왓비컴즈에게 진실을 요구한다는 왓진요 카페가 개설됐다.
해당 카페의 게시판에는 왓비컴즈로 추정되는 네티즌의 아이디와 IP 추적 결과 등이 게재돼있다.
사진=다음 카페 '왓진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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