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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새로운 CF여왕으로 등극하며 팔색조의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신민아, 최근 신민아의 매력 비결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부터 방영되고 있는 LG전자의 새로운 노트북 ‘엑스노트 A510’ CF에서 한 차원 다르게 앞서가는 신민아의 일상 생활이 공개 된 것. 신민아는 평소 바쁜 일정으로 하지 못했던 일상을 시공간이 자유로운 3D 라이프로 즐기며 트렌드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CF에서 신민아는 마치 패션 선글라스와 같은 3D 안경을 착용하며, 3D 노트북 엑스노트 A510이 제공하는 3D 세상으로 빠져든다. 공원에서 여유롭게 3D 쇼핑을 하며 평소 찜해 놓은 가방을 꼼꼼하게 살피고, 이동하는 차 안에서 박진감 넘치는 아이온 게임을 즐기기도 한다. 또한 틈틈이 선생님을 만나 수업을 듣기도 하고, 보고 싶었던 친구와 3D 메신저로 생생하게 만나 못다한 이야기 나누는 등 차원이 다른 일상생활을 즐긴다.
촬영 현장에서 엑스노트 A510을 직접 체험한 신민아는 "노트북에서 게임 전사들이 튀어나오는 3D 게임은 너무 생생해서 몸을 이리저리 피해야 할 정도”라며 감탄사를 연발했으며, 패션 선글라스 못지 않는 디자인의 3D 안경 디자인을 매우 마음에 들어 했다는 후문이다.
이태권 LG전자 한국 HE(Home Entertainment) 마케팅팀장은 “한 차원 다르게 앞서가는 신민아의 일상생활을 통해 3D 노트북이 제공하는 진정한 3D 라이프를 소비자들에게 보다 생생하게 보여주고자 이번 CF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앞으로 단순히 시각적으로 보는 3D를 넘어 일상에서 생활화하고 직접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3D 라이프를 리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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