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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전소민”이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아버지가 간다”(극본 이금주·연출 지병현 차영훈)에 전격 캐스팅되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엄마를 중심으로 4남매의 가족애를 그리고 있는 ‘엄마도 예쁘다’의 후속극 “아버지가 간다”는 회사 선후배이자 앙숙이던 두 남자가 퇴직 후 사돈이 되면서 벌어지는 경쾌한 드라마로 전소민은 아버지 이상구(최주봉)의 딸 ‘영화 역’으로 실속 없이 맹한 형의 캐릭터로 넉살도 좋고 애교가 많은 딸의 역할을 맡게 됐다.
데뷔 후 줄곧 시대극과 인연이 깊었던 전소민은 최근 tvN 추리사극드라마 ‘기찰비록’에서도 베일에 쌓인 무녀 최의신 역을 수월하게 소화해내기도 했으며, KBS 청소년성장드라마 ‘정글피쉬2’에서는 깜짝 출연해 엠블랙 이준과 함께 미묘한 관계를 연기할 예정이다.
전소민은 지난 1년여 간의 공백을 시원하게 정리하며, 6개월간 진행될 이번 작품에 열중을 기하여 신선한 캐릭터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25일(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아버지가 간다”는 지난 월요일(4일) 포스터 촬영을 시작으로 작품촬영에 들어갔으며, 아침드라마의 성격에서 조금은 벗어나 밝고 경쾌한 웃음과 감동이 전해질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시청자들로 하여금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사진=비밀결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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