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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김남원, 제작 유니온 엔터테인먼트)’에서 백여진 역을 맡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채정안이 사랑스러운 강아지와 함께 촬영을 마쳤다.
채정안은 일산 호수공원에서 이뤄진 ‘역전의 여왕’ 촬영에서 촬영을 위해 준비된 강아지와 친해지기 위해 강아지에게 ‘야옹이’라는 이름을 붙여주며 다가갔고, ‘야옹이’도 그런 채정안의 마음을 알아챘는지 유독 채정안을 잘 따랐다는 후문이다.
채정안이 ‘야옹이’와 함께한 촬영은 백여진이 한송이 상무(하유미)의 마음을 얻기 위해 상무가 키우는 강아지와 똑같은 종의 강아지를 준비해 접근하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채정안이 ‘야옹이’로 이름 붙인 이 강아지는 올드 잉글리시 쉽독(Old English Sheepdog)이라는 종으로 ‘커피 프린스 1호점’의 이선균의 애견으로 사랑받은 ‘쓸자’와 같은 종류이다.
결국, ‘커피 프린스 1호점’에서 연인이었던 최한성과 같은 종류의 강아지를 ‘역전의 여왕’의 백여진이 키우게 된 셈.
‘야옹이’와의 촬영을 순조롭게 마친 채정안은 “시추 두 마리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라며 “재롬이와 바비는 나에게 ‘애견’이 아닌 ‘가족’.”이라며 무한한 애견인임을 알렸다.
‘야옹이’와 함께하는 채정안의 모습은 18일 오후 9시 55분, ‘역전의 여왕’ 첫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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