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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2'에 출연해 여성들의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는 존박이 항간의 바람둥이라는 소문을 일축했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net '우리는 슈퍼스타K2'에서 "여자 친구보다 남자 친구들이 더 많고 실제 학창시절 때도 여자친구들에게 인기 있는 스타일은 아니었다"며 해명했다.
존 박은 "절대 바람둥이가 아니다"라며 "착한 남자"라고 다시 한 번 강조하며 항간의 소문을 일축했다.
이어 자신의 매력과 콤플렉스에 대해 존박은 "내 매력은 진한 눈썹이고 콤플렉스는 짝짝이 눈"이라며 "짝짝이 눈은 바람둥이라는 속설이 있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전했다.
존박은 최근 네티즌 수사대들에 의해 미국에서의 과거 사진들이 인터넷에 노출, 여러 명의 여자친구들과 다정하게 있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Mnet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는 슈퍼스타K 2'에서는 존박의 사연 외에도 공연장을 찾은 김지수의 아버지가 아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 지난주 탈락자 김은비의 생방송 직후 모습도 함께 공개된다.
'슈퍼스타K2'의 뒷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는 슈퍼스타K2'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30분 Mnet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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