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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도연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만 경기장서 열린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이날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는 배우 정준호와 한지혜가 맡아 진행했다. 오는 15일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는 김동호 집행위원장 퇴임을 기념하기 위해 국민배우 안성기와 강수연이 맡는다.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은 홍콩 장이머우 감독의 영화 '산사나무 아래'가 결정됐다. 폐막작은 장준환 감독과 일본의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 태국의 위시트 사사나티엥 감독이 부산을 소재로 제작한 옴니버스 영화 '카멜리아'가 선정됐다.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간 개최되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지난해 70개국, 355편보다 다소 줄어든 67개국, 308편의 영화를 초청해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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