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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의 최대 한인축제로 지난 27년동안 자리매김한 '제28회 추석맞이 민속대잔치'에 국내 가수들을 공항으로 이끌었다. 오는 9~10일 이틀간 펼쳐질 이 공연은 맨해튼 랜달스아일랜드 파크에서 열린다.
브라이언, 손담비, 이효리, 비스트, 카라, 김종국, 정인 등이 '현재와 미래'란 주제로 10일(일) 오후8시부터 한시간 반동안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전날인 9일(토)엔 오후7시 반부터 두 시간 동안 이치현, 김국환, 임병수 등 '과거'를 주제로 무대에 오른다.
세간 큰 이슈를 몰고왔던 스타들의 공항 사진이 브라이언에게도 예외는 아니었다. 강렬한 색상의 큰 짐, 쌀쌀한 가을을 연상케 하는 점퍼에 빅 썬그라스, 모자로 자연스레 연출한 듯한 패션으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브라이언은 이번 공연을 위해 출국하면서 "많은 팬을 만날 수 있어 매우 기대되며, 추억을 느낄 수 있는 향수까지 맡을 것 같아 설렌다"고 전했다.
최근 브라이언은 9월 론칭한 남성 의류 쇼핑몰 스토리맨(www.storyman.co.kr)과 스토리우먼의 운영에 참여하며, 11월 발표될 앨범 작업이 한창인 것으로 소속사 관계자는 밝혔다.
사진=스토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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