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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드라마 <이웃집 웬수>에 출연하며 주가를 올리고 있는 최원영이 KBS 드라마 스페셜 <오페라가 끝나면(극본 박은영 연출 노상훈)>에 출연한다.
<이웃집 웬수>에서 아내 한채아와의 ‘결혼 계약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최원영은 <오페라가 끝나면>에서 인사권을 손에 쥐고 무자비한 인사이동을 감행해 동료들의 원성을 도맡아 듣는 냉혈한 이중도로 분한다.

<오페라가 끝나면>은 중도와 그의 상사인 한이사를 둘러싼 권력관계, 그리고 사랑으로 인해 물거품처럼 사라지고 마는 그들의 우정을 그린 이야기로 최원영의 상사인 한이사 역은 요즈음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갑본좌’ 김갑수가 맡았다.
<오페라가 끝나면>의 제작 관계자는 “최원영 씨가 <이웃집 웬수>의 촬영과 겹쳐 힘들 것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열심히 촬영에 임해주고 있다.”라며 “자상남의 모습을 벗어 던지고 냉혈한 이중도로 완벽히 변신한 최원영 씨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최원영과 김갑수가 출연하는 <오페라가 끝나면>은 10월 16일 오후 11시 1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마켓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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