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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최자혜(29)가 11월 6일 결혼식을 올린다.
12일 최자혜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최자혜는 동갑내기 회사원과 11월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최자혜측 관계자는 12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예비신랑이 일반인인 터라 그동안 교제 사실을 비밀로 해왔다"면서 "교제 기간은 상당히 오래됐으며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된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최자혜가 예비신랑에 대한 배려로 개인정보가 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아 주변 사람들이 예비신랑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아는 게 없다. 평범하고 성실한 회사원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자혜는 MBC 드라마 '대장금', 일일극 '굳세어라 금순아', SBS '로비스트', '제중원' 등에 출연했지만 비중 없는 조연급으로 빛을 보지 못했다. 최근 종영된 KBS 2TV 미니시리즈 '제빵왕 김탁구'가 시청률 50%대를 기록하며 최자혜의 인지도도 동반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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