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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쉬 범죄 액션 느와르의 완결판 <22블렛>(수입|배급: ㈜케이디미디어, 제작: 뤽 베송, 감독: 리샤르 베리, 주연: 장 르노)이 13일 스페셜 유료 전야 상영으로 전국 극장에서 하루 빨리 관객을 찾아간다.
전직 마피아 대부를 겨냥한 22발의 총격에 얽힌 거침없는 액션과 숨막히는 추격을 그린 영화 <22블렛>. 국내 개봉에 앞서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초청작으로 부산에서 먼저 공개되며 부산국제영화제 자막팀과 관객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던 영화 <22블렛>이 공식 개봉일인 114일 보다 하루 빠른 13일 저녁 6시부터 전국 극장에서 전야 상영이 확정됐다.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 예매가 오픈된 지난달 29일, 미드나잇 패션으로 상영되었던 <22블렛>은 예매가 시작된 오전 9시, 단 12초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영화 <22블렛>의 국내 개봉이 확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관객들이 보여준 치열한 예매경쟁은 영화에 대한 깊은 관심과 기대를 대변했다. 한시라도 빨리 영화 <22블렛> 관람을 원했던 영화 팬들에게 이번 개봉 전야 상영은 정말 반가운 소식일 것이다.
영화 <22블렛>은 실제 마피아 대부의 이야기를 다뤄 화제가 된 ‘프란츠-올리비에 지스베르’의 동명 소설 <임모탈>을 원작으로 제작된 액션 느와르. 장 르노가 연기한 전직 마피아 대부 ‘찰리’는 조직에서 은퇴하여 평범한 가장으로 아내와 두 아이들에게 헌신하며 평온한 삶을 살아가던 중 22발의 총격에 휩싸여 쓰러지지만 기적처럼 되살아난다. 그 후 영원불멸의 ‘임모탈(불사신)’이라고 불리게 된 그는 친구와 가족을 위해 피 끓는 복수의 반격을 시작한다.
아름다운 마르세유의 풍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강한 남자의 피 끓는 복수와 함께 가족에 대한 뜨거운 부성애가 감동으로 전해지는 영화. 자신의 목숨뿐 아니라 가족을 위협하는 거대한 배신과 음모에 맞서 밀도 있는 액션이 숨가쁘게 펼쳐지며 관객들에게 흥분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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