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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TV (http://etv.sbs.co.kr) 1부 ‘수상한 검색어’ 에서는 2010 부산 국제 영화제의 뜨거운 현장을 담았다.
2010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본 스타들의 드레스 코드는?
별들의 잔치,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가 화려하게 열리고 스타들의 아름다운 드레스를 볼 수 있는 레드카펫이 진행 되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는 미니드레스가 많았던 작년과 달리 롱드레스를 많이 볼 수 있었는데, 이에 2010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드레스 코드에 대해 구동현 스타일리스트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한 방송에 출연해 현빈 닮은꼴로 화제가 된 적이 있는 구동현 스타일리스트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 스타들의 드레스에 대해 “여배우의 경우 전체적으로 롱 드레스를 많이 선보였으며 붉은 컬러의 드레스는 잘 입지 않는데... 이번 영화제에서는 붉은 컬러가 눈에 띄었고 가슴라인을 강조했던 작년에 비해 올해는 등 라인을 강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니드레스를 입은 여배우 중에서는 박보영을 베스트로 꼽기도 했는데 그 이유는 본인의 이미지에 맞게 가장 잘 소화했기 때문이라고. 또한 구동현 스타일리스트는 시상식에서 보았던 여배우 베스트 드레서 3와 커플룩 베스트 3를 뽑기도 했다.
구동현 스타일리스트가 뽑은 2010 부산국제영화제 베스트 드레서는 10월 13일 (수) 오늘 저녁 7시 SBS E!TV 1부 ‘수상한 검색어'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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