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하이서울뉴스 ‘슬로건 공모전’ 인터넷 접수

홍민기 기자

시스템 전면개편을 완료한 '하이서울뉴스'가 시민고객에게 더욱 친근한 매체로 거듭나기 위해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

슬로건은 서울시 온라인 시정홍보지 '하이서울뉴스'의 성격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으며, 시민과의 소통 기능을 포괄적으로 표현했다.

일반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0월 15일부터 11월 3일까지 20일간 와우서울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응모작은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치며 선정된 입상작은 11월 9일 하이서울뉴스 홈페이지 및  와우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최우수상 1명에게는 상금 30만원, 우수상 2명에게는 상금 10만원을 각각 수여한다. 이와 함께 입상자에게는 오는 11월 모집하는 하이서울뉴스 시민기자에 지원할 경우 우대혜택이 주어진다.

입상작은 하이서울뉴스 홈페이지 및 뉴스레터를 비롯해 배너 등 각종 시정홍보물 제작에 활용된다.

앞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온라인 시정홍보지 ‘하이서울뉴스’는 시스템  전면개편을 마치고 지난 9월 13일 새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2003년 창간돼 월 평균 20만 명이 방문하는 홈페이지로 꾸준히 독자층을 늘려가고 있는 하이서울뉴스는 창간 이후 처음 추진한 이번 전면개편을 통해 시민 참여와 소통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하이서울뉴스는 홈페이지 운영과 함께, 시민들이 일일이 홈페이지를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시정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뉴스레터를 구독자 이메일로 발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시 홈페이지 회원으로 가입하여 구독신청을 하면 누구나 이메일을 통해 매일 뉴스레터를 받아볼 수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국민의 힘 한동훈 제명 확정…계파 갈등 고조

국민의 힘 한동훈 제명 확정…계파 갈등 고조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29일 최고위원회 의결을 통해 공식 제명됐다.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고강도 징계가 현실화되면서, 국민의힘 내부의 분열과 후폭풍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김건희 1심 징역 1년8개월…통일교 금품수수만 유죄

김건희 1심 징역 1년8개월…통일교 금품수수만 유죄

김건희 여사가 통일교 금품 수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실형을 선고받았다.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등 다른 주요 혐의는 무죄 판결을 받으며 특검 구형의 일부만 인정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28일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1년 8개월과 추징금 1,281만5천원을 선고했다.

트럼프 “한국과 해법 찾을 것”…관세 인상 철회 시사

트럼프 “한국과 해법 찾을 것”…관세 인상 철회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25%로 인상하겠다고 발표한 지 하루 만에 대화를 통한 해결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번 발언은 급격히 냉각됐던 한미 통상 관계에 숨통을 틔워주

미국, 韓에 ‘무역 합의 이행’ 사전 촉구 서한…사전 경고 성격

미국, 韓에 ‘무역 합의 이행’ 사전 촉구 서한…사전 경고 성격

미국이 한미 무역 합의 이행을 촉구하는 외교 서한을 지난 13일 우리 정부에 발송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6일(현지시간) 발표한 관세 복원 조치가 사전 예고된 외교적 압박의 성격으로 평가된다. 관련 업계와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대사대리는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1차 수신인으로 한 서한을 전달했으며, 조현 외교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