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유진이 14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호텔에서 한 살 연하의 아이스하키 감독 김완주와 백년가약을 맺으며, 결혼식 전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오후 7시 같은 호텔 예식장에서 한 살 연하의 아이스하키 감독 김주완씨(32)와 3년여의 교제 끝에 웨딩마치를 울린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주례는 방송인 이상벽, 사회는 박수홍, 축가는 가수 인순이와 KCM이 부를 예정이다.
지난 2008년 케이블 방송을 통해 처음 열애 사실을 밝힌 이유진은 지난 8월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서 공개 프러포즈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유진의 예비신랑 김완주 씨는 1978년 생으로 이유진보다 한 살 연하이며,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으로 현재 아마추어 아이스하키 팀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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